🥛 창간 취지
한국 낙농은 1902년 홀스타인종 젖소가 도입되며 시작됐습니다. 그로부터 120여 년, 우유는 국민 식탁의 기본이 되었지만 낙농가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해질 통로는 오히려 줄었습니다.
원유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, 왜 목장이 문을 닫는지, 수입 유제품은 식탁을 어떻게 바꾸는지 — 복잡한 이야기일수록 쉽고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합니다. 낙농신문은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출발했습니다.
현장은 목장에 있고, 답도 목장에 있습니다.
낙농신문은 낙농가의 눈높이에서 보고, 소비자의 언어로 전합니다.
낙농신문은 낙농가의 눈높이에서 보고, 소비자의 언어로 전합니다.
📺 영상 중심 매체
낙농신문의 기사는 영상이 기본입니다. 글로만 전하면 흘려보내기 쉬운 통계와 정책도, 화면으로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.
📰 낙농뉴스
정책·제도·업계 현안을 AI 앵커가 전하는 영상 뉴스. 보도자료를 자체 취재·검증해 기사화합니다.
📊 낙농통계
원유가격·사육두수·소비 동향 등 공공 통계를 그래프로 풀어 설명합니다.
💡 낙농상식
「상식 한 방울」 — 우유와 유제품에 관한 궁금증을 1분 안에 풀어주는 숏폼.
🩺 건강상식
「건강 한 방울」 — 젖소 질병과 우유·건강에 관한 정보를 짧고 정확하게.
🏛 매체 개요
| 제호 | 낙농신문 |
|---|---|
| 등록번호 | 서울 아 56492 |
| 등록일 | 2026년 4월 9일 |
| 발행일 | 2026년 6월 1일 |
| 발행·편집인 | 전재영 |
| 청소년보호책임자 | 전재영 |
| 다루는 분야 | 낙농 정책·제도 · 원유 수급과 가격 · 목장 경영과 현장 · 낙농 통계 · 유업·사료·설비 등 연관 산업 · 우유와 유제품 소비 |
| 채널 | 홈페이지 dairynews.co.kr · 유튜브 @kdairynews |
👤 발행인
전재영 — 동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축산환경관리원과 한국낙농육우협회를 거치며 낙농현장과 정책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.
업계 안에서 보고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 넓게 전하기 위해 낙농신문을 창간했습니다. 취재부터 영상 제작, 발행까지 직접 맡고 있습니다.